매일신문

신창원 신출귀몰 하다지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교도소 탈옥수 신창원(32)이 울진에 나타났다는 제보가 접수돼 경찰이 긴장.

경찰에 따르면 4일 오전 6시35분쯤 택시운전사 임모씨가 '신창원을 닮은 30대 남자를 강릉에서 울진 죽변까지 태워줬으며, 이 남자는 기다리고 있던 한 여자를 만난 뒤 황급히 사라졌다'고 신고해 왔다는 것.

이에 경찰은 수사대를 죽변에 긴급출동 시키는 한편 울진의 주요 외곽도로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는데 "용의자가 강릉에서 택시를 이용했다는 점 등 몇가지 정황으로 미뤄 신빙성은 없으나 만약의 경우를 대비한 것"이라고 말했다.

〈울진.黃利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