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트먼 주말쯤 방한 北-美회담 결과 설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찰스 카트먼 미 한반도 평화회담 담당특사가 오는 23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리는 북·미 고위급회담 참석 후 서울을 방문, 회담 결과를 설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20일 "카트먼 특사가 회담후 이번주말이나 내주초 서울에 들러 북·미 양국간에 논의된 사항을 설명하게 될 것"이라면서 "이번 회담은 북한 금창리지하시설에 대한 미국측의 현장조사 결과를 북측에 통보하는 것이 주의제가 될 전망이지만, 북측이 윌리엄 페리 대북정책조정관의 대북권고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자리가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북한측 대표인 김계관(金桂寬) 외무성 부상은 이와관련, 페리 조정관이 지난 5월 하순 방북 당시 강석주(姜錫柱) 제1부상을 초청한데 대한 북측의 입장을 전달할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