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립무용단(안무 구본숙) 창작공연이 24일 오후7시30분 대구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현재 대구시립무용단에서 수석·차석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무용가들이 안무한 창작 무용을 선보이는 무대.
한 사람에 대한 사랑과 구원을 그린 '나는 아무 것도 아니었다'(안무 및 출연 홍선미·최순주·박지선), 지난 시절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슬픈 노래'(안무 및 출연 장오), 어린 시절에 대한 추억에서 깨어나 현실로 돌아오는 'AM 7시'(안무 이재철, 출연 이재철·정현주), '레드(Red)'(안무 및 출연 장이숙), 기쁨·슬픔·분노·열정 등 일상에서 마주치는 감정들을 표현한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안무 장현희, 출연 장현희·강선희·안지혜·박경선·안유리)가 무대에 오른다. 문의)606-6200.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