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국 영화제작자 울프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프리카의 여왕', '올리버' 등을 제작한 영국의 영화제작자 존 울프경(卿)이 지난달 29일 사망했다. 향년 86세.

런던 북부 크리클우드에서 태어난 울프경은 영화배급사를 경영하던 아버지와 함께 청년시절부터 영화제작업에 투신했으며 지난 48년 자신의 영화사인 로물루스 필름을 설립했다.

뛰어난 지도력과 작품에 대한 날카로운 안목으로 정평이 난 그는 험프리 보가트와 캐서린 햅번이 주연을 맡아 크게 성공한 '아프리카의 여왕'을 비롯해 '리처드 3세', '물랭 루주', '올리버' 등을 제작해 히트시켰으며, 울프의 영화들은 아카데미상을 13개나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