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통령 "대기업 빅딜 잘 해결될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일 "8개 부문에 걸쳐 추진돼온 대기업간의 빅딜은 삼성자동차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모두 원만하게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이날 워싱턴에서 한국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삼성과 대우간의 빅딜은 마지막 단계에서 성사되지 않아 삼성측이 그 대안으로 경쟁력없는 자동차회사는 종식시키되 하청업체들에 대해서는 그에 상당하는 조치를 취하고 전자부문에서 부산에 산업체를 유치, 자동차 대신 부산발전에 공헌하겠다고 제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대통령은 "삼성측의 제안을 정부와 은행측이 현재 심의중"이라면서 "아직 결정된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성급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