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픽-9천년전 신석기 유적지 발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르단의 고도(古都) 페라 근처에서 9천여년 전의 신석기시대 유적지가 지난 5월 발굴됐다고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의 한스 게오르그 그뢰벨 고고학 교수가 4일 발표.

3천여평 규모로 작은 돌도끼 등이 출토된 이 '바자' 유적지에서는 400여명이 수세기 동안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며, 가장 오래된 신석기시대 유적중의 하나라고 그뢰벨 교수는 설명.

기원전 8천여년 전부터 시작되는 신석기 시대는 주민들의 정착생활과 곡물 경작흔적이 나타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베를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