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사 불기소처분 헌소 지난해보다 67%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들어 헌법재판소에 접수된 사건 수가 전년도에 비해 50%나 급증, 헌법재판을 통한 국민들의 권리구제 의식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헌법재판소가 16일 제51회 제헌절을 맞아 집계한 사건통계에 따르면 올들어 6월까지 접수된 전체 사건수는 455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303건에 비해 50.2% 늘어났다.

특히 헌법소원 사건이 전년도(292건)에 비해 53% 늘어난 447건이었고 이중 검사의 불기소처분에 따른 헌법소원이 237건에서 396건으로 67% 늘어났다.

한편 지난 89년 창설이래 지난달까지 헌법재판소에 접수된 전체 사건수는 4천892건으로 △89~94년 평균 400건 △95~97년 평균 500건 △98년 657건으로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