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YS에 페인트달걀 세례 박의정씨 징역 2년 구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남부지청 형사5부 전강진(全康鎭) 검사는 21일 김영삼(金泳三) 전대통령에게 '페인트 달걀'을 던진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의정(朴義鼎.71) 피고인에게 형법상 폭행죄를 적용,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서울지법 남부지원 형사3단독 홍성칠(洪性七) 판사 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논고를 통해 "피고인의 행위자체는 단순한 폭행으로 볼 수도 있으나 상대방이 전직 대통령이라는 점에서 사안이 중대하다고 판단, 폭행죄의 최고형량인 징역2년을 구형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