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장맛비는 의미가 완벽하게 같지는 않습니다.장마는 장기간에 비가 내리는 현상을 말하며 장맛비는 장마기간 동안 줄기차게 내리는 현상속에서의 비를 의미합니다. 장마가 진다라는 표현을 장맛비가 진다라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장맛비와 장마비의 표기는 국내에서 출판된 사전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며 1995년에 발행된 동아출판사 새국어사전에는 장맛비로 표기돼 표준어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또 국립국어연구원에서도 올 가을 발행할 국어대사전에 장맛비를 표준어로 수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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