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대통령.朴총재 주례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자민련 박태준(朴泰俊)총재는 24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례회동을 갖고, 대우그룹 구조조정 및 금융시장 불안, 정계개편 등 정국 현안을 폭넓게 협의한다.

김 대통령과 박 총재는 이날 회동에서 대우 사태에 대한 불안감과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등 국내외의 악재가 겹쳐 주가가 폭락하는 등 국내금융시장이 불안해 지고 있는 상황과 관련,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 대통령은 또 국민회의가 추진중인 신진인사 영입을 통한 신당 창당 방침을 설명하고 자민련이 원하지 않는 이상 합당은 추진하지 않을 방침을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