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추어 톱랭커 출신 재미골퍼 박지은(20.그레이스 박.사진)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직행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박지은이 25일 오전(한국시간) 끝난 퓨처스투어 99스마트스파이크클래식에서 우승, 프로로 전향한 뒤 6번째 대회에서 3승을 기록하며 상금랭킹 3위권에 진입했기때문이다.
이 대회 전까지 상금 랭킹 7위에 자리했던 박지은은 우승상금 6천600달러를 추가, 지금까지 총 2만4천163달러를 따내 재미교포 유니스 최와 멜린다 대니얼스에 이어 3위로 뛰어올랐다.
퓨처스투어에서 상금랭킹 1~3위의 선수에게는 다음 해 LPGA투어 풀시드(모든 대회 출전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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