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가스총 등 장비 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28일 절도 장비를 갖추고 다니면서 상습적으로 거액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특가법위반)로 권오균(23.경주시 양북면 구길리)씨를 긴급 체포 했다.

경찰은 또 가스총과 식칼, 절단기, 쇠톱 등을 증거물로 압수 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1일 새벽 4시쯤 포항시 죽도동 한국노총복지회관 매장내 금은방에 침입, 18K 금반지 58종 120돈쭝을 훔친 것을 비롯 포항, 경주, 울산등지에서 18회에 걸쳐 시가 3천684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다.

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