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안 록 페스티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트라이포트 록 페스티벌(7월31일~8월1일 인천 송도공원)에 이어 부산에서도 대규모 록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오는 8월1·2일 오후8시30분부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무료로 공연되는 제1회 '아시안 록 페스티벌'

부산축제문화진흥회가 주최하는 이번 무대는 지난해 정부가 일본 대중문화 개방을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일본 대중가수가 일본어로 된 노래를 부르게 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광안리 야외무대에 서게 될 일본 가수는 4인조 록그룹 '소울 플라워 유니언(Soul Flower Union)'과 '발렌타인 디시(Valentine D.C)'

국내에서는 강산에와 시나위, 작곡가 원일이 이끄는 타악그룹 푸리, 할리 퀸, 토미 키타, 소냐 등이 참가 일본 및 중국의 가수들과 한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게 된다.

아시안 록 페스티벌은 제3회 부산바다축제(7월31일~8월5일) 행사의 하나로 열리게 되며, 이 축제 행사 기간중에는 광안리·다대포·해운대 등지에서 해변무용제와 바다가요제, 윈드서핑, 요트대회 등이 함께 열린다. 공연문의 (02)518-734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