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일 경주 콩코드호텔 특설무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완준·손정희·임서규씨가 펼치는 '3 테너의 밤' 공연이 오는 4일 밤9시 경주콩코드호텔 1층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해마다 천년고도 경주에서 펼쳐지는 '콩코드 여름음악회' 행사의 하나로 마련되는 이번 무대에서 김완준씨는 '가을의 기도'(안정준 곡), 오페라 사랑의 묘약(도니제티 곡) 중 '남 몰래 흘리는 눈물', 손정희씨는 '떠나가는 배'(변훈 곡), 오페라 토스카(푸치니 곡) 중 '별은 빛나건만', 임서규씨는 '가고파'(김동진 곡), 오페라 '서부의 여인'(푸치니 곡) 중 '자유의 몸이 되어' 등 국내외 가곡과 아리아들을 공연한다.

한편 5일 밤9시에는 경주시립합창단(지휘 김돈)이 출연, '하나님의 아들 예수'(구노 곡), '하나님의 어린 양'(포레 곡) 등을 연주하며 소프라노 김혜경(경주시립합창단원)씨와 테너 박범철(영남대 강사)씨가 출연, 공연을 펼친다. 문의 0561)745-700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