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귀항 선박 수색작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정오쯤 조업을 위해 포항 구룡포항을 출항한 구룡포 선적 통발어선 제3용수호(2.23t)가 입항예정 시간을 넘기고도 항구에 들어오지 않아 포항해양경찰서가 수색에 나섰다.

해경에 따르면 김정환(48·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김미자(42·여)씨 부부가 승선해 출항한 용수호는 이날 밤10시쯤 영덕군 강구항에 입항할 예정이었으나 12일 오전 현재까지 배가 발견되지 않아 어업무선국 및 해양청·인근해역 조업선박등과 공조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경은 그러나 선장 김씨가 이날 오후8시쯤 강구항 근처라며 집에 전화를 걸어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어선신고소에 신고하지 않고 재출항했거나 인근 소규모 항포구에 정박해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