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영수.류충현씨 새농림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영수(34.포항시 기계면 성계리), 류충현(34.안동시 임동면 수곡리)씨가 제34회 새농민상 수상자로 뽑혀 13일 서울 농협중앙회 강당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류씨는 항암효과가 탁월한 상황버섯을 전국 최초로 원목인공재배에 성공, 특허출원했으며 농업인으로서는 드물게 인터넷 전자상거래에도 진출, 올해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류씨는 지난해 3억5천만원의 소득을 올렸으며 상주대학교 균이학 강사로도 활동중이다.

정씨는 느타리 및 아가리쿠스버섯 재배를 통해 지난해 1억9천900만원의 소득을 올렸으며 자신이 개발한 버섯 재배기술을 다른 버섯재배 농가에도 널리 보급, 농가소득증대에도 기여했다. 현재 경북 느타리버섯연구회 회장으로 활동중.

새농민상은 농협에서 지역농업을 선도하고 표상이 되는 사람을 매월 선발, 시상하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중 최고의 농업인에게 주는 상으로 매년 전국에서 15명이 선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