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하수구서 포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전 11시쯤 울산시 중구 반구동 456의6 최광태씨의 집 담 밑에서 하수구 준설작업을 하던 공공근로자 김부식(44.공공근로자·울산시 중구 학산동)씨가 40㎜ 포탄 1발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날 발견된 포탄은 길이 12㎝, 둘레 15㎝, '한화로트 80-810-026'번의 유탄발사기용 M79 고폭탄이다.

포탄을 수거한 군부대 관계자는 "20년전 한국화약에서 만든 40㎜ 유탄으로 일반인들은 사용이 불가능하고, 당시 예비군이나 방위병 등의 실수로 인해 분실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