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경북도 광고물전시회에서 조점태(안동 국도광고사)씨의 '색의 조화'가 대상을 차지했다.
경북도는 17일 지난 7월12일부터 8월11일까지 도내 옥외광고업자들과 대학생들이 출품한 64점의 광고물을 심사한 결과 대상 1점을 비롯, 금상 2점, 은상 3점, 동상 5점, 특선 10점, 입선 19점 등 40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입상작은 9월1일 구미 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시상식을 갖고 9월3일까지 전시된다.경북도 광고물전시회는 9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도단위로는 전국에서 유일한 행사이다. 입상작은 다음과 같다.
△대상=색의 조화 △금상=철판위의 하모니(오순옥.구미 삼진기획), 각시붕어(권영훈.안동 아카데미광고사) △은상=전통찻집 토담(이종연.김천 아이디어광고사), 레스토랑.카페태양(백창수.구미 신라광고사), 개성천국(김종삼.영양 명인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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