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역 대학원생 5명이 밀라노 복식전문학교에 파견돼 1년동안 연수를 받는다.
지역 의상디자인 등 디자인 전공 대학원생 5명은 지난해 대구시와 이탈리아 밀라노시의 자매결연 협의에 따라 밀라노의 복식전문학교인 세꼴리와 맬랑꼴리에 입교케 된 것.
경북대대학원 최영림씨(25.여) 등 2명은 오는 9월14일 세꼴리에, 영남대대학원 김혜미씨(25.여) 등 3명은 내년 3월 맬랑꼴리에 입교, 의상디자인 공부를 하게 된다. 이들은 각 대학의 추천을 받아 심사에 통과한 뒤 대구시공무원교육원에서 3개월씩 이탈리아어 강습을 받았다.
이들은 귀국후 지역에서 전문디자이너로 활동하거나 대학강단등지에서 현장 실무 경험을 접목할 예정이다.
洪錫峰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