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美 베를린 회담 한반도문제 轉機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林통일 귀국

임동원(林東源) 통일부장관은 29일 "내달 7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릴 북-미회담이 한반도 문제 해결의 중요한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 장관은 미국을 방문해 윌리엄 페리 미 대북정책조정관 등과 만난 뒤 이날 오전 귀국, 서울 김포공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렇게 말했다.

그는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베를린 회담이 희망적일 것"이라며 "베를린 회담이 잘 열린다면 지난 5월 페리 조정관이 북측에 제의한 한·미·일의 포괄적 대북포용정책 제안이 협상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