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업유도특위 위증혐의 姜熙復씨 고발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조폐공사 파업유도 국정조사 특위'(위원장 김태식)는 오는 7일 '국정조사 결과보고서 작성소위'를 열어 강희복(姜熙復)전 조폐공사 사장 등에 대한 고발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특위는 3일 오후 증인 및 참고인에 대한 7일간의 신문을 모두 마친뒤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특히 특위는 전체회의에 앞서 3당 간사협의를 갖고 파업유도 사건 당시 강 전사장이 취한 직장폐쇄 조치에 위법소지가 있는데다 파업유도 부문에 대한 여타 증인의 증언을 토대로 할때 위증혐의가 짙다고 보고, 강 전 사장을 위증혐의로 고발키로의견을 모아, 최소한 강 전 사장은 고발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