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조폐공사 파업유도 국정조사 특위'(위원장 김태식)는 오는 7일 '국정조사 결과보고서 작성소위'를 열어 강희복(姜熙復)전 조폐공사 사장 등에 대한 고발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특위는 3일 오후 증인 및 참고인에 대한 7일간의 신문을 모두 마친뒤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특히 특위는 전체회의에 앞서 3당 간사협의를 갖고 파업유도 사건 당시 강 전사장이 취한 직장폐쇄 조치에 위법소지가 있는데다 파업유도 부문에 대한 여타 증인의 증언을 토대로 할때 위증혐의가 짙다고 보고, 강 전 사장을 위증혐의로 고발키로의견을 모아, 최소한 강 전 사장은 고발될 것으로 보인다.


























댓글 많은 뉴스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알고보니 "최상급 풍자"
판사·경찰·CEO·행정가…이번 대구시장 地選 '커리어 대전'
李대통령 "부정선거를 중국이? 정신 나간 소리…中에 한반도 문제 중재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