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주연·정일미 공동선두 JP컵 여자골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대표 김주연(18·청주상당고3)이 99JP컵 여자오픈골프대회에서 첫째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

올해 한국주니어선수권대회 우승자인 김주연은 3일 경기 용인의 88골프장에서 벌어진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 정일미(27·한솔PCS)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전반 9개 홀에서 퍼팅난조로 버디를 1개밖에 기록하지 못한 김주연은 후반부터 감각을 되찾고 3개의 버디를 잡으며 공동선두로 뛰어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