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희로씨 권희로씨로 표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일교포 무기수 김희로씨는 7일 석방돼 김해공항에 도착하면 자신의 이름을 '김희로'(金嬉老)가 아닌 '권희로'(權禧老)로 선언할 것이라고 박삼중스님을 통해 밝혔습니다. 그는 앞으로 의붓아버지가 아닌 생부의 성을 따라 한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권희로로 불리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희'(嬉)자도 '호적에 따라 禧'로 바뀌게 됩니다.

이에따라 매일신문은 6일자부터 '권희로'로 표기키로 했습니다.

부산시 영도구도 김희로씨가 귀국하면 '권희로'로 주민등록증을 발급키로 했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