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동국-나카타 격돌 오늘 한·일 올림픽축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동국(20·포항)과 나카타 히데토시(22·이탈리아 페루자)의 대결.

7일 오후 7시 도쿄국립경기장에서 벌어지는 한-일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 1차전은 아시아축구의 미래를 담당할 한국과 일본의 두 신세대 스타 대결이 될 전망이다.'영원한 라이벌'이자 2002월드컵축구대회를 공동개최하는 한국과 일본의 이 대결은 이들이 곧 2002 월드컵에서 주전으로 뛸 선수들이라는 점에서 월드컵 전초전이기도 하다.

이런 점에서 한국의 간판인 이동국은 나카타와의 첫 대결을 승리로 이끌어 올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의 부진을 씻음은 물론 아시아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