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2일 APEC 정상회담 한반도 안보문제 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오는 12일 김대중(金大中) 한국 대통령 및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안보를 비롯한 상호 관심사를 논의할 것이라고 샌디 버거 백악관 안보보좌관이 8일 말했다.

버거 보좌관은 이날 진 스펄링 백악관 경제보좌관과 함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에 즈음해 기자회견을 갖고 클린턴 대통령은 11일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 도착, 12일 APEC 기업자문회의에서 연설한 후 한·일 양국의 정상과 별도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버거 보좌관은 한·미·일 정상회담에서는 한반도 안보 문제 등이 논의될 것이라고 말하고 미국은 특히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저지하고 필요할 경우 이에 대응하기위해 한국 및 일본과 적극적인 공조체제를 유지해 왔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