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공고와 신암중이 제3회 대구시장기타기태권도대회에서 우승,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경상공고는 12일 대구체육관에서 벌어진 남고부경기에서 장원석(밴텀)과 황현목(페더), 이현수(웰터), 김우수(미들), 김민석(헤비)등 5명이 체급 정상에 오르는 활약에 힘입어 금 5개, 은 3개로 종합 우승했다. 협성고는 금 2개, 은1개, 동 1개로 2위에 올랐다.
신암중은 남중부 결승에서 핀급의 박일환 등이 4개 체급 정상에 올라 3개 체급에서 우승한 와룡중을 물리치고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아양과 북부는 남녀초교부에서, 본리여중과 영송여고는 여자 중고부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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