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노 한국감독
타순을 바꾼 이승엽은 제 페이스를 찾기 시작한 듯 했으나 양
준혁 등은 타격 타이밍이 좋지 않았다. 결승리그에 대비해 투수들을 많이 투입했는데 콜드게임으로 끝나 투수들이 제대로 몸을 풀지 못해 아쉬웠다. 대만의 파워가 돋보이지만 연습을 통해 문제점들을 보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승엽
체력이 떨어져 배팅스피드가 떨어졌지만 내일 쉬면서 스윙연습을 하면
예전의 스피드를 찾을 수 있다. 일본의 투수 마쓰자카와 대결이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여 아쉽지만 결승리그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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