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밀레니엄 타워 마산에 건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도는 16일 새천년을 상징하고 300만 도민의 의지와 기상을 결집하는 밀레니엄 타워를 마산시 봉암동 팔용산정상(해발 328m)에 건립키로 확정했다.

총 사업비 450억원(민자 400억원)이 투입될 높이 150m의 경남타워는 내년 3월 타당성조사와 공모를 통해 모형을 확정해 상반기중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완료, 착공에 들어가 2004년 완공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