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계사 미납한 보험료 보험사 책임없다 오리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자동차 보험 설계사라면 그 회사 직원이다. 피보험자 개개인이 회사를 믿고 보험에 가입한다. 설계사의 잘못으로 보험 마감날을 지키지 못해 돈을 늦게넣는 일이 발생했다.

설계사원이 중간에서 고객 돈을 다른 용도로 써버리고 보험 날짜를 넘겨 두번씩이나 책임보험 과태료가 나왔다.

그래서 ㅈ화재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책임이 없다면서 아주 불친절하게 말하고 전화를 끊어버렸다. 물론 그 사원은 그런 일로 회사를 그만두었다. 우리나라 자동차만 해도 2천만대가 넘는다. 미래를 내다보면서 살아가고 이끌어 가야할 우리나라 굴지의 회사가 이렇게 고객의 돈을 마음대로 써버리고 무책임하게 일을 처리한다면… 과연 그 회사가 발전할수 있을까?

박영승(대구시 수성구 파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