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진통제 맞고 숨져 의사 과실여부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위장병 진료차 의원에 들린 환자가 진통제 주사를 맞고 숨져 의사의 과실여부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영천시 야사동 김병식(52.상업)씨는 속이 답답하고 위장이 아프다며 지난 18일 오전 영천시 과전동 모의원에 가서 원장 서모(72)씨의 처방을 받아 간호조무사로 부터 진통제를 혈관주사한후 30분뒤 환자 침대에 누운 채 숨졌다는 것이다.

한편 유족들은 병원측의 과실로 김씨가 숨졌다며 진상규명과 배상을 요구하며 병원복도에 빈소를 차리고 항의를 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