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신평파' 범죄단체 조직 두목에 징역 5년 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법 김천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홍기종 부장판사)는 22일 구미 신평파 조직원26명에 대한 폭력행위등 처벌에관한 법률위반죄(범죄단체조직등) 선고공판에서 신평파 두목 박현웅 피고인(31)에게 징역5년을, 조직원 위점복(27), 오세현(29), 우정필(26) 피고인에게 각각 징역3년6월을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96년5월 구미시내에서'신평파'란 범죄단체를 결성하고 구미시 원평동 주택가에 합숙소를 마련 함께 생활하면서 조직운영비 마련을 위해 구미시내 유흥업소에 조직원을 영업부장으로 취직시켜 업소보호비 명목으로 업소당 월100만~150만원씩 뜯어 온 혐의로 구속 기소됐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