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포늪 내 사유지 2만평 연내 국유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식물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는 경남 창녕 우포늪지내 사유지 2만평이 올해안에 국유지로 편입된다.

환경부는 올해 7억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우포 늪지내 경작지를 포함한 사유지 2만평을 매입, 국유화하겠다고 24일 밝혔다.

환경부는 이 습지를 보전하고 주민들의 재산권행사 제한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차적으로 40억원을 투입, 생태계 보전에 필요한 늪지내 사유지 24만여평을 국유화하는 계획을 마련했었다.

환경부는 이에 따라 지난해 4만9천여평을 사들인데 이어 내년에도 7억5천만원을 들여 사유지 7만여평을 매입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