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PG차량 불법개조 용품상 브로커 부추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전 가족과 함께 경산쪽으로 가던중 국도변 자동차 용품점에서 물건을 골랐다.

그 용품점 주인은 장애인 명의를 빌려 그 명의로 LPG차를 구입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제안을 했다.

일반 승용차는 기름값이 워낙 비싼데 비해 LPG차는 1/3밖에 안된다. 그러나 LPG차는 장애인에게만 판매가 되므로 그걸 어디선가 구해다가 웃돈을 얹어 일반인들에게 팔아주겠다는 것이다. 물론 불법이었다.

이런 장애인 명의가 어떻게 이런식으로 흘러나와 거래되고 있는지 그 실태야 알 수 없지만 이것은 아주 나쁜 행위라고 본다. 장애인들이 생활이 힘들어 그걸 팔수는 있었겠지만 그걸 사라고 양쪽에 대고 부추키는 브로커들을 적극 단속해야겠다.김성준(대구시 서구 원대2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