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가족과 함께 경산쪽으로 가던중 국도변 자동차 용품점에서 물건을 골랐다.
그 용품점 주인은 장애인 명의를 빌려 그 명의로 LPG차를 구입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제안을 했다.
일반 승용차는 기름값이 워낙 비싼데 비해 LPG차는 1/3밖에 안된다. 그러나 LPG차는 장애인에게만 판매가 되므로 그걸 어디선가 구해다가 웃돈을 얹어 일반인들에게 팔아주겠다는 것이다. 물론 불법이었다.
이런 장애인 명의가 어떻게 이런식으로 흘러나와 거래되고 있는지 그 실태야 알 수 없지만 이것은 아주 나쁜 행위라고 본다. 장애인들이 생활이 힘들어 그걸 팔수는 있었겠지만 그걸 사라고 양쪽에 대고 부추키는 브로커들을 적극 단속해야겠다.김성준(대구시 서구 원대2가)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