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관출입 남녀 몰래 촬영 불륜 협박 500만원 뜯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 수사과는 29일 여관에서 나오는 남녀의 모습을 비디오로 몰래 촬영한 뒤 이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겠다며 협박, 돈을 뜯은 혐의(갈취)로 조모(31)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보험설계사인 조씨 등은 지난 17일 오후 3시쯤 경북 칠곡군 동명면 팔공산 인근 모여관에서 나오는 김모(43·여)씨와 김씨의 차를 비디오로 찍은 뒤 보험가입자 차량 조회를 통해 연락처를 파악, 김씨에게 2차례 전화를 걸어 가족에게 불륜사실을 알리겠다며 협박해 500만원을 뜯은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