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조영래(趙英來) 변호사와 함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의 전신인 '정법회'와 환경운동연합, 공해반대시민운동협의회의 창립멤버로 줄곧 재야활동과 환경운동에 투신해온 판사출신 변호사로 지난 91년부터 제주에서 활동하며 민변 부회장을 맡고 있다.
강직한 성품은 법조계에 정평이 나 있으며 '이전투구'에 물든 서울이 싫다며 가족을 데리고 제주행을 택했다.
청주지법 판사재직 시절 검찰의 반대를 무릅쓰고 관내에서 '직권보석'을 가장 많이 내줄 정도로 '불구속재판'에 충실한 소신을 갖고 있다.
지난 93년 국제그룹의 소송대리인을 맡아 그룹해체가 위헌이라는 결정을 받아내기도 했다.
박혜란(46)씨와 1남1녀.
△전남 강진(50) △서울고-서울법대 △사시16회 △청주지법 판사 △제천지원장△인천지법 판사 △변호사개업(86년·서울) △대한변협 인권위원 △변호사 등록변경(91년·제주) △제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제주지방변호사회 감사 △민변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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