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옷로비.파업유도 特檢 파견검사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옷로비 의혹사건을 맡은 최병모 특별검사는 15일 수원지검 조사부 최정진(사시29회), 부산지검 특수부 김광준(사시30회) 검사를 수사진에 파견해 달라고 대검에 요청했다.

최 검사는 성남고-서울법대를 나와 인천지검과 서울지검 외사부를 거쳤으며, 김검사는 대구 영신고-서울법대를 나와 서울지검 서부지청과 본청 특수1부를 거쳤다.최 특검은 이들 외에 검찰 일반직원 4, 5명의 파견을 요청하는 한편 특별수사관으로 변호사 3, 4명을 인선키로 하고 접촉중이다.

이에 앞서 조폐공사 파업유도 사건을 맡은 강원일 특별검사는 서울지검북부지청 황교안 형사5부장, 서울지검 조사부 김해수 검사를 파견검사로 지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