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월성원전 추가건설 반대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성 3호기 피폭 은폐와 신월성1.2호기 추가 건설 백지화 촉구 양남면민 규탄대회가 19일 오전10시 원전 후문에서 1천여명의 주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송림해수욕장에 모인 주민들은 원전 후문까지 가두 행진을 한후 서정일씨의 경과보고에 이어 김승환원전대책위원장의 규탄사, 김장은이장단 협의회장 등의 추가건설백지화 성명서 낭독 등 순서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월성 3호기 중수 누출시 한전의 늑장 대처와 은폐의혹을 제기하고 원전추가 건설 반대는 물론 핵발전소가 영원히 사라질때까지 투쟁을 결의하는 등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시위에는 경주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 대표가 대거 연대해 경주역광장에서 월성핵발전소 반대 규탄 대회를 갖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