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갑숙씨 수기 '음란성' 內査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탤런트 서갑숙(38)씨의 '나도 때론 포르노그라피의 주인공이고 싶다'는 성체험 고백서가 파문을 낳고 있는 가운데 검찰과 경찰이 이 책의 음란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내사에 착수했다.

서울지검 형사3부(권재진 부장검사)는 24일 서씨의 성체험 수기가 청소년 등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경찰에 서씨의 수기에 대해 음란성 여부를 판별토록 지시했다.

검찰은 이와는 별도로 서씨의 수기를 직접 입수,검토해 음란성이 인정되면 경찰의 내사자료를 넘겨받아 정식 수사를 벌이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