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들어 예천지방에 잦은 안개로 예천~서울을 운행하는 비행기의 결항과 지연이 잦아 항공기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있다.
예천공항의 경우 예천~서울간 1일 4회의 여객기가 운항 되는데 10월들어 안개로 결항 2회, 지연 3회가 발생해 민항기를 이용하는 경북 북부지역(안동.영주.상주.문경.의성.예천 등)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있다.
예천읍 남본리 김대한(61)씨 등 주민들은 '해마다 10월이면 안개로 비행기 결항과 지연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같은 원인은 예천 공항 주변의 문경.안동댐으로 인해 안개 발생일수가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예천.權光男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