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의 '슬픈 영혼식'이 11월 첫째주 가요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5주째 정상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전국규모 한 음반 판매회사가 집계했다.
이정현의 테크노댄스곡 '와'는 지난주에 이어 2위를 지켰으며 김장훈의 '슬픈 선물'과 샵의 '텔 미 텔 미', H.O.T의 '아이야', 브로스의 '윈 윈', 이문세의 '애수'는 각각 3~7위에 올랐다.
이승환의 '라이브'와 자우림의 '비 사이드', 현승민의 '드림', 서영은의 '우미에' 등이 이번주 가요순위 50위권에 첫 진입한 곡들.
팝 부문에선 리키 마틴의 'Ricky Martin'이 4주째 1위를 차지한 가운데 666의 'Paradox', 조지 윈스턴의 'Plains', 에릭 클랩턴의 'Clapton Chronicles', 등려군의 'Greatest Hits'가 각각 2~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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