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징용재일한국인에 위로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日정부 내년 지급계획

일본 정부는 일제에 의해 군인, 군속으로 강제징용됐던 재일한국인에 대한 보상과 관련, 전몰자 유족과 전상자를 대상으로 위로금을 지급키로 방침을 정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3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내년 1월 정기국회에 관련법안을 제출, 내년중 지급을 개시할 계획이다.

위로금의 구체적인 액수나 지급방법은 자민당내 협의를 거쳐 결정되는데 현재 200만~300만엔을 지급하는 방향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로금 지급대상자는 대략 2천~3천명에 달할 것으로 일본 정부는 추산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