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트럭 등 영업용 대형 차량들이 주택가와 소방도로 등에 장시간 주차시키는 행위가 늘어나 인근 주민들이 통행 등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있다.
상주시 관내에는 시에 신고된 5t이상 화물 차량이 16개 업체에 573대 이고 이밖에도 외지에서 들어와 영업중인 차량도 많다.
그런데 이들 차량들은 낙양동 명지이파트와 냉림동 상주공업사 버스터미널 등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길 등에 야간 주차를 하고 있다.
이때문에 주민들은 새벽부터 차량 시동 소음에다 매연, 교통불편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영업용 차량들은 시내 외곽지 등에 차고지가 있으나 대부분 이용을 제대로 않고있어 단속 등 당국의 대책이 요구된다.
張永華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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