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대형 화물차 주택가 주차 주민 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 낙양·냉림동일대

화물트럭 등 영업용 대형 차량들이 주택가와 소방도로 등에 장시간 주차시키는 행위가 늘어나 인근 주민들이 통행 등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있다.

상주시 관내에는 시에 신고된 5t이상 화물 차량이 16개 업체에 573대 이고 이밖에도 외지에서 들어와 영업중인 차량도 많다.

그런데 이들 차량들은 낙양동 명지이파트와 냉림동 상주공업사 버스터미널 등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길 등에 야간 주차를 하고 있다.

이때문에 주민들은 새벽부터 차량 시동 소음에다 매연, 교통불편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영업용 차량들은 시내 외곽지 등에 차고지가 있으나 대부분 이용을 제대로 않고있어 단속 등 당국의 대책이 요구된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