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결과 제주·포항·인천·대구·서귀포·천안 6개 의료원과 대전도시개발공사, 부산시설관리공단, 강서시설관리공단 등 9개 법인이 '가'등급 판정을 받은 최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됐다.
행정자치부는 8일 지방공사·공단 65개 법인을 대상으로 한 현지실사 평가를 토대로 '가'급부터 '마'급까지 등급별 경영평가 평점을 발표, 등급에 따라 기관 성과급을 차등지급키로 했다.
'나'등급은 16개 법인으로 남원·안동·마산·청주·춘천·원주 등 6개 의료원, 광주.경기·대구 등 3개 도시개발공사, 의정부·성남 2개 시설관리공단, 울산 주차관리공단, 마포개발공사, 인천터미널, 서울 도시철도공사, 서울 농수산물공사등이다.
'다'등급은 21개 법인으로 서산·홍성·공주·포천·진주·강진·금촌·안성·삼척·김천등 10개 의료원, 경북·경남 2개 도시개발공사, 대구·종로 2개 시설관리공단, 인천주차관리공단, 대구지하철공사, 송파개발공사, 장흥표고유통공사, 구리농수산물공사와 서울 도시개발공사, 서울 시설관리공단 등이다.
또 '라'등급 기관은 속초·순천·의정부·영월·충주·부산 등 6개 의료원과 부산·제주 2개 도시개발공사, 안양 시설관리공단, 순천 주차관리공단, 강남병원 등 11개 법인이다.
최하위 등급인 '마'등급 평가 공기업은 강릉·목포·수원·이천·군산 등 5개 의료원, 강원 도시개발공사, 강북 시설관리공단, 서울지하철공사 등 8개 공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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