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경찰 도움 잘린손가락 찾아 수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수하다 손가락이 절단된 채 병원에 옮겨진 환자를 위해 경찰이 사고현장에서 「수색작전」을 통해 손가락을 찾아 긴급 후송, 손가락 봉합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도록 해 훈훈한 화제.

지난 7일 오후7시쯤 고령군 우곡면 포리에서 추수를 하다 콤바인에 손이 끼여 손가락이 절단된 이태원(51)씨가 대구 현대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절단된 손가락을 사고현장에서 가져오지 않아 봉합수술이 어렵게 되자 이씨가족이 고령군 우곡파출소에 도움을 호소.

사고현장에서 절단된 손가락을 찾은 파출소 직원들은 4시간 이내 라야 봉합수술이 가능하다는 병원측 요청에 따라 도로정체가 심한 국도에서 비상등을 켠 채 갓길을 이용해 긴급 후송끝에 50분만에 병원에 도착, 봉합수술이 성공적으로 마치는데 큰 도움을 준 것.

(고령)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