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업인의 날'대통령표창 산수농장 대표 최상기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축분뇨 비료화시설 설치 양돈 계열화사업 추진

"오늘이 있기 까지 도산 고비를 여러 차례 겪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양돈업에 승부를 걸었지요"

11일 제4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대통령표창을 받은 산수농장 대표 최상기(崔尙棋·38·경주시 안강읍 산대리 250의4)씨.

최씨는 돼지 7천여두를 사육 하면서 돼지고기를 수출해온 것을 비롯 자체브랜드개발등 양돈업 발전에 크게 기여 했다.

영남대 축산경영학과를 졸업한 학사 농부인 그는 국제경쟁력 있는 양돈산업 육성을 위해 양돈계열화 사업도 추진 하고 있다.

특히 돼지고기 수출과 '산수골 포크'라는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여 수출에 한몫을 했고 축산분뇨 톱밥발효 비료화시설을 설치 가축분뇨를 자원화 했다.

이번 대통령 표창에 앞서 지난해 경북환경상을 수상한 그는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축산농가로 선정 된바 있다.

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