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이스 노운병씨 귀국 독창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베이스 노운병씨가 13일 오후7시30분 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귀국독창회를 연다.

경북대 음대,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거쳐 토레 디 몬테 아카데미 국제성악 코스를 수료한 노씨는 올해 이미 99 수원 국제음악회 '7인 성악인의 밤', 지휘자 금난새씨와 함께 한 '대구사랑 콘서트', 대구시립오페라단 정기공연 '피가로의 결혼' 중 가장 눈에 띄는 피가로 역할 소화로 화려한 귀국 무대를 가진 바 있다.

무겁고 가라앉기 쉬운 베이스 음역이지만 흐트러지지 않는 호흡과 안정감있는 비브라토로 이미 탁월한 기량을 인정받은 노씨는 국내외 무대에서 벨칸토 오페라는 물론 장중한 레퀴엠, 미사곡까지 소화해내고 있다. 세계적 테너 카를로 베르곤지와 테너 김완준씨 등을 사사했다.

13일 독창회에서는 피아니스트 류화정씨의 반주로 구노, 베르디, 모차르트, 글룩, 라흐마니노프 등의 작품을 공연한다. 문의 053)651-6737.

申靑植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