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직원업무 배치도 민원인 호응 높아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민원인들이 담당직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담당직원들의 사진과 담당업무를 명시한 직원 좌석배치도를 제작, 출입구에 부착해 민원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영천시는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이 담당부서 입구에서 해당 직원의 얼굴과 좌석 위치까지 파악, 곧바로 직원을 찾아갈 수 있도록 좌석배치도를 부착한 것.

총무과와 세무, 사회복지, 경제교통과등 4개과에 시범 부착된 좌석배치도는 민원인들의 호평에 따라 내년 전부서로 확대 실시할 예정.

세무과를 찾은 김모(39.영천시 완산동)씨는 "무엇보다 담당직원의 이름을 알고 들어가게 돼 민원처리에 신뢰감을 가질 수 있어 좋다"고 환영했다.

한동훈 총무과장은 "시민들의 작은 불편까지 덜어주고 공무원들에게 친절의식을 고양시키려는 차원에서 기획했다"고 말했다.

영천.金才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