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패션 브랜드인 구치가 또다른 고급 패션 브랜드인 이브 생 로랑을 인수키로 했다고 정통한 소식통이 15일 전했다.
이 소식통은 구치가 생 로랑과 고급 향수 브랜드인 펜디, 반 클리프 앤드 아르펠과 로제 앤드 갤러 및 크리지아 등을 확보하고 있는 프랑스 재벌 프랑수아 피놀에게 인수 대금으로 약 60억프랑(9억1천500만달러)을 지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양측이 지난 주말 계약 조건을 마무리짓기 위해 접촉했다면서 빠르면 15일(현지시간)중 거래 내용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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