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2차신인지명 김주찬.이명호와 입단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은 16일 2000시즌 2차지명 1, 2라운드로 지명한 김주찬(충암고)과 이명호(배명고)와 입단계약을 맺었다. 3박자를 갖추고 올해 고교최고의 유격수로 평

가받는 김주찬은 계약금 1억8천만원 연봉 2천만원, 유연한 스윙과 파워를 겸비해 이승엽의 대를 이을 좌타자로 평가받는 이명호는 계약금 1억5천만원 연봉 2천만원에 각각 계약했다. 3라운드로 지명한 분당중앙고 투수 박수환은 계약금 5천만원 연봉 2천만원, 5라운드에 지명한 마산상고 백주환과는 계약금 2천만원 연봉 1천500만원에 계약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