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종 선원 변시체로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료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2일 동안 소식이 끊어졌던 50대 선원이 변시체로 발견돼 해양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오전 11시30분쯤 울진군 후포항내 정박중인 신영호(66t)의 선체 아래에서 지난 15일 동료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소식이 끊어졌던 부산선적 7태일호(22t) 선원 최흥득(52·부산시 기장군)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후포 119 명예구조대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최씨가 만취된 상태에서 배에 잠을 자러 간다고 했다는 동료들의 진술등으로 미뤄 발을 헛디뎌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